[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빈우가 귀요미 딸과 셀카를 찍었다.
배우 김빈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크리스마스 보내셨쥬 ? 저희 가족은 집에서 딸랑구랑 함께 첫크리스마스를 맞이했어요. 율이가 3일을 넘게 끙아를 못해서 너무너무 걱정스러웠는데 성탄절 새벽한시가 넘어가는시간에 황금같은 끙아를 저희에게 선물해 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세상 그 어떤 선물보다 엄마아빠의 속을 시원~~하게 해준 끙아 선물. 다음 성탄절에는 엄마아빠가 우리율이를 위해 멋진 선물을 준비해야겠어용. 굿나잇"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태어난 지 약 100일된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 모습. 엄마와 판박이 귀요미 딸의 모습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최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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