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자넷 잭슨이 50세에 얻은 아들을 첫 공개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자넷 잭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자넷 잭슨은 50세에 첫 아들을 얻은 바 있다.
공개도니 사진 속 자넷 잭슨은 돌쟁이 귀여운 아가를 품에 안고 이동 중인 모습.
자넷 잭슨은 최근 카타르 억만장자인 남편 위쌈 알 마나와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위쌈의 이슬람교식 생활 통제가 너무 강해졌기 때문.
한편 자넷 잭슨은 지난 1984년 가수 제임스 드바지와 결혼했으나 1년만 이혼했고, 이후 멕시코 댄서와도 9년만 이혼했다. 이번 이혼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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