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로빈의 역사 강의가 시작됐다.

28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프랑스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로빈은 친구들을 데리고 강화도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로빈은 친구들에게 "한국의 지리적인 부분이 복잡하지만 프랑스랑 비슷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어 서울을 예전에는 한양이라고 불렀다며 한국의 역사를 알려주기도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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