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이라이트 손동운이 연말 인사를 전했다.
29일 손동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하게 올해는 의미부여가 많이 되네요.. 올해의 스케줄이 끝났어요 한해동안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28살의 동운이도 잘 부탁해요!! 우워어어어어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동운이 코끼리 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재밌는 의상과는 다르게 진지한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럼에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동운의 연말 인사에 팬들은 "오래 가자"며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연말 단독 콘서트 '하이라이트 라이브 2017 셀러브레이트 인서울'을 개최해 성황리 마무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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