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아인이 새해를 맞아 셀카를 공개했다.
1월 1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땡#33"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벽화가 그려진 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유아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구진 모습 역시 유아인의 꾸러기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설전을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과거에도 SNS로 사회, 정치 이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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