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어사춘기 캡처
나의 영어사춘기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영춘기 멤버들이 영어 친구들을 소개했다.

1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에서는 듣기평가 미션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4번째 수업에서 강사 이시원은 You와 They의 활용으로 주어의 숨을 비밀을 설명했다. 멤버들은 그동안 배워왔던 개념과 전혀 다른 내용에 놀랐다. 이시원은 또다시 엄청난 양의 숙제를 내주었고 이를 본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지상렬은 “팔만대장경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원은 본인을 제외한 멤버들을 소개하는 문장을 만들어오라고 제안했다.

듣기평가 미션을 위해 멤버들은 남자, 여자팀으로 나눠 만났다. 휘성, 지상렬, 한현민은 차를 타고 네비게이션의 영어 안내만 따라 길을 찾아야했다. 휘성은 자신 있게 나섰지만 엉터리 해석으로 세 사람은 안내와는 다른 길로 향했다.

한편 정시아, 황신혜, 효연 세 사람은 의문의 남성의 안내에 따라 집을 찾기 위해 경복궁에서 출발했다. 세 사람은 영어 설명을 듣고 차근차근 길을 찾아가며 자신들의 성장한 영어 실력에 깜짝 놀랐다. 효연은 “이렇게 귀가 뜨이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길을 묻는 외국인에게 영어로 가르쳐주는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무사히 길을 찾아 북촌전망대에서 자신들을 초대한 마크와 만났다.

한편 남자팀은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세 사람은 영춘권을 배우며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는 미션을 받았고 훈련하던 중 가수 주석을 만나 깜짝 놀랐다. 주석은 “1년 반 정도 배웠다”고 밝혔다. 영춘권을 배우던 세 사람은 사부의 발차기를 맛봤고 지상렬은 “그냥 끌고가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팀은 마크의 한옥 집을 보고 감탄했다. 마크는 세 사람에게 차를 대접하며 편하게 대화를 하자고 제안했고 친구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마크의 친구는 효연을 알아보곤 팬이라며 기뻐했다. 황신혜는 막힘없는 영어실력을 보였고 마크는 세 사람의 영어에 깜짝 놀랐다.

각자 미션을 마치고 다시 만난 멤버들은 네 번째 숙제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각자 멤버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우등생 배지는 효연, 휘성, 정시아가 나눠가졌다.

한편 tvN ‘나의 영어사춘기’는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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