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호동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5회에는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는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의 손끝에서 탄생한 신메뉴 삼겹살 김밥을 내놓는 첫날, 이 날은 애석하게도 강식당의 영업 마지막 날이었다. 홀 준비에 신메뉴 준비까지 분주한 시간을 보낸 이수근은 강호동에게 결과물을 보여주며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영업 전 주방을 둘러보며 “마지막이라니까 아쉽다”며 “이제 막 주방에 뭐가 있는지 익었는데”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럼 하루 더 하실래요?”라고 물었고, 강호동은 생각지 못한 반응에 “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영업 시작 5분 전. 강호동은 다시 한 번 “오늘 마지막 날 아직 영업도 시작 안했는데 아쉽다”며 거듭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해맑은 막내 송민호는 강호동의 뒤에서 무반주 댄스에 심취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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