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수지의 일상 속 미모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일상사진을 공개해온 가운데 일상에서의 모습도 여신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여전히 선수시절과 다름없는 완벽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어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리듬체조 선수시절부터 신이 내린 미모와 몸매라는 칭호를 받으며 좋은 성적을 거뒀던 신수지는 지금까지도 스포츠선수 출신 대표적인 미녀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신수지는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2008 베이징 올림픽,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한 바 있다. 2011년 은퇴한 뒤 2014년 프로 볼러 선발전을 통과해 볼링선수로서 제 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편, 한 매체는 장현승과 신수지가 볼링을 공통분모로 친해져 지난해 가을부터 만남을 시작했다고 보도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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