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현장토크쇼 택시’가 막을 내렸다.
5일 tv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가 지난해 11월1일 방송된 윤여정, 김민, 수주가 출연한 미국 특집을 끝으로 종영했다”고 밝혔다.
‘택시’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동안 꾸준히 방송되며 tvN 대표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진정성 있는 토크과 화제성 있는 스타들을 발빠르게 섭외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택시’는 지난해 11월1일 방송된 501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500회 특집으로 미국 LA에서 배우 윤여정과 김민, 모델 수주가 출연한 방송이 마지막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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