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륙여신 장쯔이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5일 '보그 차이나'는 웨이보를 통해 2월호 표지모델이 된 장쯔이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과시하는 장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드레스부터 얼룩 무늬 자켓까지 걸크러쉬를 일으키는 의상으로 멋을 낸 장쯔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 립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화장법도 눈길을 끈다.

'보그 차이나'가 공개한 인터뷰에서는 인터뷰내내 장쯔이가 딸 이름이 적힌 목걸이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으며,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사진=보그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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