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연출 김준수, 이관원, 정우진)에서는 이대 앞 낡은 골목 시장을 되살리려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직접 나서 눈길을 끌었다. 젠트리피케이션은 낙후됐던 구도심이 번성해 고급화되면서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을 뜻한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골목을 살리고, 이를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담는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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