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옹~”이라는 짧은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 고양이 코로 장식한 모습이다. 광고 촬영 중 찍은 듯한 모습의 황정음은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황정음은 민소매의 의상을 입고 있어 가느다란 팔이 이목을 끈다. 지난해 8월 출산, 아기 엄마가 된 그는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지난 8월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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