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팀버레이크, 제시카 비엘 부부가 동반 레드카펫을 밟았다.
1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두 사람이 함께 레드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여배우들은 최근 폭로된 남성 권력자들에 의한 성추행 및 성폭행을 반대하고, 경각심을 울린다는 의미로 검은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한편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은 2012년 10월19일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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