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로 몸매를 회복했다.

1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시상식에 참석했다. 과거 비만으로 체중이 120kg에 육박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위절제술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 예전의 몸매를 되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현재 연하의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와 결별 후 다시 만나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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