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최다니엘이 전 부인과 포옹했다.

8일 방송된 KBS2 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연출 김정현, 극본 조용)에서는 좌윤이(백진희 분)가 남치원(최다니엘 분)이 전부인 도도희(서은우 분)와 포옹하는 모습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도희는 남치원을 향해 다가와 포옹하며 “오빠, 잘 지냈어?”라며 다정하게 다가갔다. 이어 도도희는 남치원에게 팔짱을 낀채 도태근 부사장(김창완 분)과 함께 걸어갔고 이를 본 좌윤이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좌윤이는 남치원에게 변함없이 밝은 모습으로 대했다. 또한 좌윤이는 우창수(민진웅 분)에게 “제발 부탁인데, 술 끊어. 넌 항상 술이 문제야. 제발 고쳐”라고 쏘아댔고 남치원은 우창수에게 “다시는 내 앞에서 윤이 씨 창피하게 만들지 마세요. 우창수랑 사뀌었던 5년 까지 창피하게 만들지 말라고요”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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