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청춘들이 대마도 여행을 떠났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새친구로 합류한 이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 모인 구본승, 이연수, 강문영, 김국진은 4명이 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당황했고 사전준비물 여권, 국제운전면허증, 수영복 3가지를 통해 여행지가 어디일지 추측했다. 불타는 청춘들이 떠날 여행지는 대마도였다. 여객선에 오른 4명은 새해 첫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고, 강문영은 가방에서 간식을 끝없이 꺼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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