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6인조 완전체가 되어 1년 4개월만에 돌아온 인피니트. 변함없는 만찢남의 비주얼을 과시한 엘은 이날 인피니트의 중심에 서 있었다.
쇼케이스 내내 뭔가 조심스럽게 웃는 듯 했던 엘은 멤버 동우의 재치입담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으려는 듯 했다. 드디어 정규3집앨범 TOP SEED의 타이틀 곡 'TELL ME'가 시작되고 인피니트의 센터에서 엘은 멋진 칼군무를 뽐냈다. 뜨거웠던 지난 8일 인피니트 쇼케이스 현장 속 엘을 집중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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