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지훈이 이열음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며 이열음에게 미소을 줬다.
9일 방송된 OCN '애간장'에서는 체육대회 연습을 하는 작은 강신우(서지훈 분)와 한지수(이열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체육대회가 다가왔고 2인3각을 할 사람을 정해야 하는 시간이었다. 큰 강신우(이정신 분)는 의도적으로 작은 강신우와 한지수가 한 팀이 되도록 만들었고 충분히 연습할 수 있게 시간을 줬다.
2인3각 연습을 하기 위해 운동장에 나온 작은 강신우와 한지수. 햇빛 때문에 한지수가 불편해하자 작은 강신우는 자리를 바꿔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지수도 작은 강신우를 고마운 눈으로 바라봤다.
연습이 끝난 후 작은 강신우는 다 잘하는 한지수를 부러워했고 한지수는 "나 그냥 열심히 하는거지. 나 때문에 지는 거 싫어서. 나 때문이라는 말이 제일 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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