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하늘이 낚시광임을 인정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새친구로 합류한 이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친구로 합류한 이하늘은 대마도로 향하기 전, 낚시를 즐긴지 15년이 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하늘은 마주친 카페 회원에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 “돌돔 카페 달빛님이라고”라며 친분을 밝히기도 했다. 이하늘은 “낚시 시즌이 12월부터 3,4월까지인데 이 시즌을 일년 동안 기다려요”라면서 1년 중 낚시로 대마도에 머무는 것이 40~50일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