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근황
엠마 왓슨 근황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 근황이 화제다.

할리우드 배우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은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진행되 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햇다.

이날 새로운 뱅헤어 스타일을 선보인 엠마 왓슨은 다른 여배우들과 마찬가지로 성폭력을 반대한다는 캠페인의 의미를 담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더욱 시선을 끈 것은 엠마 왓슨의 어딘가 달라진 얼굴. 어릴적 '해리 포터'에서 귀여운 아역으로 활약했던 엠마 왓슨은 이날 어딘가 사뭇 달라진 얼굴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엠마 왓슨은 그동안 방글라데시와 잠비아 등의 나라에서 여자아이들의 교육기회 확대 캠페인을 돕는 등 여성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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