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부산행'으로 화제를 모았던 감독 연상호가 배우 류승룡, 심은경과 함께 돌아왔다.
9일 밤 9시 네이버 V앱을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된 '염력, 무비토크'에서는 배우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가 감독 연상호와 함께 올 1월 개봉을 앞둔 '염력'을 위해 뭉쳤다.
'염력'은 생각하는 대로 물체를 이동시킬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평범한 은행 경비원 석헌(류승룡 분)이 갑자기 염력을 가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스토리가 영화에 담겼다. 오늘 V앱을 통해 감독 및 출연진들은 영화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줄 전망이다.
연상호 감독은 2016년 개봉한 한국형 좀비물, '부산행'의 연출을 맡아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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