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SM C&C 측이 장동건의 1인 기획사 설립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10일 SM C&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장동건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게 맞다. 하지만 계속해서 다각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향후 그의 행보에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동건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건은 최근 오랜시간 함께 일했던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며 2018년을 시작할 계획이다.
장동건은 2018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추창민 감독과 함께한 영화 ‘7년의 밤’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데뷔 25년 만에 스크린 첫 사극 도전작인 ‘창궐’도 개봉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방극장에도 돌아온다. 2012년 SBS ‘신사의 품격’ 이후 6년 만에 KBS2 ‘슈츠’로 컴백하는 것.
2018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장동건을 향해 SM C&C 측은 “향후 그의 행보에 응원을 보낸다”고 말하며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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