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이 9개월 만에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오마이걸은 지난 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비밀정원’은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오마이걸의 초대박 행보를 예고했다.

9개월 만에 컴백한 것에 대해 승희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걱정이 많았다. 잊혀질까봐 걱정도 됐고, 팬들이 기다리느라 지칠까 걱정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특히 음원 차트 성적에 대해 오마이걸은 “예상하지 못했다. 차트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 장난인 줄 알고 계속 확인하기도 했다. 대국민 사기극인 것만 같았다. 들어도 거짓말인 것 같았다”고 밝혔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을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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