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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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보검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의료비 자원을 위한 ‘희망나눔기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한 피자 브랜드는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전속모델 박보검, 오광현 회장, 서울대어린이병원 조태준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눔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기금’은 도미노피자가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희망나눔세트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어린이 의료비 지원 및 소아질환 연구·아동복지 기금 등에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희망나눔기금’은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전달식에 함께한 박보검은 송중기와 함께 2016년부터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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