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예진이 생일 파티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배우 손예진은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사람들.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이날 만 35세 생일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 생일파티에 참석한 여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 이민정, 엄지원, 송윤아, 이정현, 공효진과 지인들은 손예진을 한마음 한뜻으로 축하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따.
한편 손예진은 JTBC 기대작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5년만의 브라운관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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