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예가 '이방인'에 출연한다.
10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 측은 헤럴드POP에 "선예가 '이방인'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출연 중인 서민정과 함께 만나면서 출연이 성사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선예는 현재 '이방인'에 출연 중인 서민정과 미국에서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선예의 이러한 방송 출연은 2013년 결혼 이후 약 5년 만의 일.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이자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결혼했다. 이후 선예는 결혼한 해에 첫 딸을 출산, 지난 해 4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한편, 선예가 출연하는 방송분은 오는 21일(일) 오후 8시 JTBC '이방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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