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시카가 여전한 미모와 사랑스러움을 선사했다.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최강 동안 미모를 과시했고, 붉은 뺨이 사랑스러운 소녀의 매력을 뽐냈다. 제시카는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사했고, 갸름하고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자리잡은 눈, 코, 입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7년 꾸준히 음원을 발표했고, 11월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을 통해 3년 만에 예능에 출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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