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휴 잭맨이 13세 연상 아내와 달달한 커플샷을 찍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9)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62)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프릭 쇼'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카메라를 발견한 두 사람은 약속이나 한 듯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휴 잭맨은"영화 촬영 때문에 2주 이상 떨어져 있으면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고 사랑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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