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블랙핑크가 골든디스크 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10일 블랙핑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BLACKPINK#BLINK#THANKYOU#ITGOESOUTTOOURBLINKS#WELOVEYOU#GOLDENDISKAWARDS#블랙핑크#블링크#고마워요#골든디스크#사랑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자랑 블링크. 블링크가 있었어서 오늘 이렇게 소중한 큰 상 받을수있었어요. 작년 한해 마지막 처럼 으로 큰 사랑 받아서 너무나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우리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우리는 끊임없이 좋은 음악과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짜진짜루 우리도 너무나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에서 만나고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블랙핑크는 "조금만 기다려줘요. 작년 신인상에 이어 골!든!디!스!크 에서 이렇게 좋은 상 받아서 너무 기쁘고 블링크에게 자랑스러운 블랙핑크가 될수있게 올해도 달려보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 지수, 리사, 로제의 셀카가 담겨있다. 네 사람은 각자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블랙핑크는 1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블랙핑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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