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새 영화 '미션 임파서블6' 촬영 현장을 찾아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영국 런던에서 한 철도 지붕 위에서 액션 신을 촬영 했다. 그는 앞서 부상을 당했으나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스턴트 없이 직접 액션신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톰 크루즈는 지난해 8월 영국 런던에 있는 한 세트장에서 빌딩 옥상 사이를 뛰어넘는 연기를 대역 없이 찍었다. 하지만 연기 도중 구조물에 크게 부딪혀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당초 4개월간 촬영이 중단될 예정이었으나 톰 크루즈는 투혼을 발휘, 2개월만 복귀한 바 있다.
한편 '미션임파서블 6'의 개봉일은 2018년 7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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