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 훈훈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배우 다니엘 헤니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내 단짝과 세트장에서 #크리미널마인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귀여운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니엘 헤니는 두 반려견과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헤니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여성팬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국제 동물보호단체의 개식용 반대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평소 동물 보호에 앞장서는 스타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구조된 식용견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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