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연하 남친과 달달한 키스를 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샤론 스톤(60)은 연하의 남친과 교제 중. 이 남성의 정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샤론 스톤은 한 눈에 봐도 어려 보이는 남친과 저녁식사 데이트를 한 후 달달한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외신에 이를 두고 샤론 스톤의 '원초적 본능'이라며 연하 남친을 반하게 만든 그녀의 매력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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