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조미령이 집 근처에 있는 딸기 체험 농장을 찾았다.
22일 방영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딸기잼을 만들기 위해 딸기 농장을 찾은 조미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11월부터 5월까지가 딸기 철이며, 겨울에 딸기가 당을 많이 축적하는 만큼, 맛있는 딸기를 먹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들은 그녀는 농장을 찾아 딸기를 따기 시작했다.
딸기 농장주는 "딸기는 공손하게 "안녕하세요."를 외치며 (마치 딸기에게 인사하듯) 손목스냅을 잘 활용해야 딸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고, 그녀는 "안녕하세요."를 연신 외치며 딸기를 공손하게 따기 시작했고, 엉뚱발랄한 그녀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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