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2017년 혼자 사는 헨리가 꽉찬 한 해를 보냈다.
가수 헨리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가식없이 순수한 모습과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연말에는 버라이어티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홍콩계 아버지와 대만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글로벌한 환경에서 자란 헨리는 수준급의 바이올린과 피아노 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헨리가 출연하고 있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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