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발칙한 동거'캡쳐]
[MBC='발칙한 동거'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발칙한 동거'에서 워너원과 육중완, 윤정수가 예능적 케미를 보여주며 그들의 일상 및 폭소어린 패션위크를 선보였다.

1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C 예능 '발칙한 동거'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조합은 김성규와 이경규 '규규'조합이었다.

김성규와 이경규는 저녁으로 전복 삼계탕을 준비했고, 닭이 익는 동안 막간 토크쇼를 진행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성규는 오디션 때 넬의 노래를 불렀다며 즉석에서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부드러운 닭백숙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지만 애써 저녁을 맛있게 먹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윤정수와 육중완, 강다니엘과 김재환, 옹성우는 사다리 타기로 설거지 당번과 세신사를 정했다. 강다니엘은 육중완과 함께 설거지를 하게 됐고 김재환과 옹성우는 윤정수의 세신사를 담당하게 됐다. 잠깐 잠든 강다니엘은 엄청난 고성에도 흔들림없이 자는 모습을 보여줘 형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워너원멤버들과 윤정수, 육중완은 빈티지 옷을 입으러 가 폭소와 귀여움 가득한 패션위크를 보여줘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도시를 탈출해 한 폐교에 가 오손도손 모여 앉아 닭강정을 먹으며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소고기와 삼겹살을 구워먹게 된 이들. 특히 김재환은 집중해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요섹남의 면모를 뽐냈다.

치타와 우영과 찬성은 고픈 배를 이끌고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갔고, 이어 사륜 바이크를 타는 일상을 즐겼다. 즐겁게 소리지르며 질주하던 그들은 갯벌 체험을 시작했고 청춘 남녀의 재미있는 그림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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