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 송중기 부부가 파리 패션쇼에 참석했다. 결혼 이후 송송 커플의 첫 해외 패션쇼 나들이다.
배우 송혜교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8 F/W 파리 패션쇼 디올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틀 전 송중기도 같은 브랜드 옴므 패션쇼에 참석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귀여운 모자에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송중기와 결혼 후, 사랑을 받아 더욱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송 커플의 첫 해외 패션쇼에 한국은 물론 아시아 및 유럽 취재진까지 큰 관심을 보여 이들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 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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