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완벽 복근을 자랑했다.
최은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하며 많이먹은건 그때 그때 빼기"라는 글과 함께 복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경은 자택에서 운동을 마치고 복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중년의 나이에도 피트니스 전문 모델 뺨치는 그녀의 건강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오늘은허리가아파서팔과어깨만잡았는데 #그래도20년간만들어둔근육이있으니 #배운동안한지2주넘는데 #배가아주많이흐트러지진않았네요 #전식단을아예안하는1인이예요 #그래서평상시숨쉬듯매일운동해야합니다 #그래야많이먹어도갑자기폭망하지않아요 #그래도꾸준히먹으면#망합디다 #담주에복근지대로한번잡좌아아 #쵠경여사"라고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최은경은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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