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서진이 틈새를 놓치지 않고 영업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둘째날 영업이 이어졌다.
영업은 순조롭게 이어졌다. 한 러시아 커플은 잡채 맛에 반했다. 이어 비빔밥을 직접 서빙하러 나온 윤여정에 두 사람은 “너무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비빔밥 맛에도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웃 주민이라고 밝힌 손님들이 떠나기 전 “다음 주에 다시 오겠다”고 밝히자 이서진은 “메뉴가 늘어날 거다”고 틈새 영업을 놓치지 않았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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