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중기가 결혼 후 파리 패션쇼에 참석했다. 아내 송혜교도 동행했다.
배우 송중기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8 파리 패션쇼 디올 옴므 F/W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10월 송혜교와의 결혼 이후 처음 참석하는 해외 패션쇼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여전히 훈훈하고 조각같은 외모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롱 코트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더욱 날렵해진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는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에게 선물 같은 사진이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 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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