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홍석천이 내한을 한 드류 베리모어가 남긴 인증샷을 공개했다.
24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드류 베리모어가 자신의 가게에 들린 것에 대한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홍석천은 글을 통해 "영화 #ET 부터 #미녀삼총사 #에버애프터 #웨딩싱어 #그여자작사그남자작곡 등등 아역부터 지금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중의 한사람이자 감독이기도한 #드류베리모어 가 이태원 내가게서 점심식사를 하러왔다"며 "얼마나 성격이 좋았던지 세프랑 직원들이랑 사진 다 찍어주고 내 초상화앞에서도 포즈잡아주고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편한시간 보내즐거웠다는 인삿말이 참 고맙고 다정하다"고 드류 베리모어를 만난 것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이어 홍석천은 "역쉬 세계적인 스타는 자세 매너도 다른가보다 촬영땜에 못본게 너무 아쉽네 내일 인터뷰 행사에라도 가봐야지"라고 말을 남기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의 초상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드류 베리모어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한편, 드류 베리모어는 오는 25일 지면 및 영상 촬영을 비롯해 신제품 런칭 행사, 뷰티 TV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8’ 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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