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승환은 연예계 대표 동안 아이콘이었다.

23일 새벽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8’에서는극과 극 비쥬얼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같은 나이 다른 느낌의 동갑 내기 스타들의 명단이 알려진 가운데 이승환의 방부제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수 이승환은 올해 1966년생으로 30년 전이나 현재나 변함없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데뷔 33년차로 올해 53세가 된 박중훈과 함께 동안 외모 1위를 차지했다.

배우 박중훈은 혹독한 자기 관리로 상당히 젊어 보이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으며 가수 이승환은 탄력 있는 피부와 아이돌 같은 스타일링으로 방부제 외모를 자랑했다.

이승환은 배우 이원종, 엄효섭과 동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가수 김태원보다 1살 적은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 2위로 이병헌, 3위는 박소현, 4위는 김생민, 5위는 장혁, 6위는 원빈, 7위는 은지원, 8위는 정유미, 9위는 보아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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