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부부가 훈남 큰아들과 패션쇼 나들이에 나섰다.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은 남편 데이비드와 함께 현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8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타일리시한 베컴 부부와 그의 훈훈한 장남 브루클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패셔니스타 가족은 나란히 서서 시크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브루클린은 현재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교제하고 있는 유명 셀럽이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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