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이정신, 이열음 향한 한결 같은 마음 보였다. 23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6회에서는 큰 강신우(이정신 분)은 한지수(이열음 분)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을 드러냈다.
큰 신우는 지수를 사고 위기에서 구해내며 지수를 꼭 끌어안았다. 사고현장을 벗어나 병원에 간 신우는 치료를 마치고 난 뒤 지수를 찾아갔다. 지수는 걸어오는 큰 신우를 보며 짝사랑했던 담임선생님 기억을 떠올리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졌다.
지수는 큰 신우에게“잘 지냈어? 살다보니깐 이렇게 만나지네”라며 투박한 인사를 했다. 큰 신우는 ‘내가 널 찾았으니까“라며 애정을 보였다.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며 지수는 ”나는 생각도 잘 못하고 살았어...그때 기억도 잘 안난다“며 큰 신우를 밀쳐냈다. 큰 신우는 ”괜찮아 내가 기억하니깐“. ”좋아했다“며 밀쳐내는 지수를 붙잡았다. 지수는 “모든 게 옛날일이기 바란다”며 신우의 고백을 거절했다. 큰 신우는 “우린 악연이야? 인연이든 악연이든 상관 안한다”며 지수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을 보였다.
한편, 지수에게 고백했던 고등학교 선배가 등장했고 “지수 남자 친구입니다”라며 신우를 당혹스럽게 했다. 이어 작은 신우는 큰 신우와 함께 미래로 돌아오게 되면서 이열음과 얽힌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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