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애간장'캡처
OCN'애간장'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이정신, 엄마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 23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6회에서는 큰 강신우(이정신 분)가 엄마 영실(김선영 분)의 죽음을 막지 못해 슬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를 구하러 바다에 뛰어든 큰 신우는 다시 2017년 현실로 돌아왔다. 신우는 누나에게 “엄마는 어떻게 됐어”라 물었고 누나는 “얘는 10년 전 돌아가신 엄마를 찾아”라 말하며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큰 신우는 엄마가 모셔져 있는 납골당에 찾아가 오열하며 “이번에 구할 수 있었는데, 내가 못 했어...”, “미안해 엄마.. 그게 마지막이었으면 한 번만 안아볼 걸”라고 후회하며 슬픔을 드러냈다.

한편, 추근덕(이주형 분)과 김민석(김민석 분)은 입원해 있는 신우를 찾았다. 추근덕은“야 근데 꿈에 담탱이 안 나왔냐?” 말하며 10년 전 담임선생님을 떠올려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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