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다이어트라도 한 것일까.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사라졌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할리퀸'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아이, 토냐'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할리퀸'을 연기, 시선을 끌었던 마고 로비는 다이어트를 했는지 갸냘픈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고 로비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매력넘치는 여성 빌런 할리퀸 역을 맡아 순식간에 톱스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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