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가 워너원 강다니엘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비치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 뮤직비디오에는 워너원 강다니엘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다비치는 “이 노래에 남자주인공이 어울리겠다 생각하다가 순수하고 맑은 청년이었으면 했다. 눈밭 같은 사람이었으면 했다”고 섭외 비하인드를 밝혔다.

한편, 다비치는 오늘(25일)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정규앨범 발표는 지난 2013년 이후 5년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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