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착하게 살자'에서 유병재와 김진우의 석방 가능성에 궁금증이 폭발했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착하게 살자'에서는 JBJ 권현빈과 유병재, 박건형, 김보성이 출연해 재미있는 장면들을 연출했다.
먼저 권현빈이 중상해죄로 수감되면서 시작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실험카메라를 통해 권현빈이 석화 알레르기가 있는 줄 모르고 같은 팀 멤버인 김상균에게 굴을 먹여 중상해를 입히게 된 과정이 보여졌다.
이어 교도소에 들어간 권현빈은 동기들에게 자신의 죄목을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여기 더 이상 있어선 안되겠다"고 임윤선 변호사와 접견해 '상식부족' 전략을 취하기로 했다.
유병재 또한 교도소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밝히며 더 큰 죄를 저질러서라도 독방을 쓰고 싶다고 밝혔다. 김보성의 경우 자가 교화를 하고 싶다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6년이 될 수도 있단 말에 다시 입을 다물었다.
8번방 동기들은 재판 전에 앞서 반성문을 쓰게 됐고 잠깐 가진 수다 시간에 모두 가족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숙연해지는 시간 또한 가졌다.
8번방 동기 권현빈, 김보성, 유병재, 박건형, 그리고 김진우까지 이들은 모두 재판을 치르게 됐다.
유병재와 함께 방화죄로 재판을 받을 김진우가 등장했고 이들은 글라디스와 허경환의 증언으로 회생하나 했으나 추가 증거가 발견되며 다음 상황을 쉽사리 예측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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