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블핑하우스’리사 부모님이 깜짝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블핑하우스' 4회에서는 리사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꾸며진 식탁이 공개됐다.
리사의 부모님이 블랙핑크 멤버들을 위해 깜작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리사는 “식탁에 차려진 음식과 그릇이 우리 집에 있는 것 같다”며 궁금증을 자아냈고, 리사 부모님의 깜짝 방문으로 따뜻한 온기가 맴돌았다. 제니와 로제는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드러냈고, 리사 어머니는 블랙핑크 멤버들을 안아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점심식사를 한 후, 블랙핑크 멤버들은 야경명소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을 보였다. 로제는 웃긴 포즈를 지어내 “이건 정말 리얼리티”라며 장난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 제니는 “여기 한번 오면 방콕의 밤을 다 안다”, “진짜 멋있다”라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지수는“여기 정말 오고 싶었어. 정말!”이라 말하며 리사의 가이드에 만족해했다.
다음날 블랙핑크 멤버들은 브런치 집에 들러 식전 셀카를 찍으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는 맛있게 먹는 로제를 보며 “잘 먹어 채영이‘라 말했다. 지수는 식탁에 있는 개미를 보며 개미송을 열창하며 유쾌함을 드러냈다.
블랙핑크는 코사무이 여행권 선물을 받게 되었다. 코사무이를 보며 로제는“야외 취침 할 것 같아”라며 무서워했고, 멤버들은 “무인도 같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예상과는 달리 호화로운 호텔에 머물게 되었고, 제니는 “우리 수영장도 있다”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블핑하우스' 코사무이 해변이야기는 1월 28일 일요일 오후2시 Vlive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