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강력한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26일 아침. 워너원의 라이관린이 홍콩 출국을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라이관린은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엄청난 추위에 놀라면서도 티셔츠에 얇은 자켓 하나만 걸친 상남자의 공항패션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혹한의 한파 속에서도 세상청순한 아기병아리의 비주얼을 제대로 보여준 라이관린의 홍콩 출국길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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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은경 기자]강력한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26일 아침. 워너원의 라이관린이 홍콩 출국을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라이관린은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엄청난 추위에 놀라면서도 티셔츠에 얇은 자켓 하나만 걸친 상남자의 공항패션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혹한의 한파 속에서도 세상청순한 아기병아리의 비주얼을 제대로 보여준 라이관린의 홍콩 출국길을 자세히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