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그룹 엑소가 수호를 변함 없는 멤버로 꼽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두바이로 떠난 그룹 엑소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앞서 지난 16일(현지시간) 두바이 관광청은 엑소의 ‘파워’가 세계적 관광지인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명소 두바이 분수쇼의 주제곡으로 쓰였다고 밝혔다. 한국 대중가수의 음악이 두바이 분수쇼 주제곡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
기자회견에 이어 두바이 방송 현지 인터뷰까지 진행하며 인기를 입증한 엑소는 ‘섹션TV연예통신’과도 만났다.
엑소는 데뷔 7년차에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는 비결에 대해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를 많이 하는게 비결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엑소는 변함없는 멤버로 수호를 꼽았다. 엑소는 “바른 생활 아이돌이다. 모범생 이미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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